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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인의 ‘도시락 천사’를 기다립니다

  • 경남신문
  • 2012-09-19
  • 조회수 871

800인의 ‘도시락 천사’를 기다립니다
생명나눔재단, 소외아동 800여명 행사 예산 부족해 기부 운동
기사입력 : 2012-09-19 <!-- 조윤제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생명나눔재단(이사장 안진공)이 ‘9900원의 행복, 800인의 도시락 천사’ 캠페인을 진행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10년 김해시 지역아동센터 연합운동회 ‘꿈과 희망을 온몸으로 말하다’를 준비하던 중 아이들에게 김밥이나 생수가 아닌 맛 있는 도시락을 선물해 주기 위해 진행했던 모금캠페인이다.

지역아동센터는 빈곤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소외된 아동들이 보호받는 곳으로, 김해시에는 현재 30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다.

올해도 김해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연합운동회 ‘꿈과 희망을 온몸으로 말하다’가 오는 10월 6일 개최될 예정이다. 하지만 자치단체가 지원하는 230만 원의 예산으로는 800여 명의 아이들이 참여할 운동회를 개최할 수 조차 없는 상황이다.

생명나눔재단 관계자는 “1년에 단 하루,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운동회를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위해서는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이 절실하다”면서 “아이들이 평소에 먹어볼 수 없는 맛있는 도시락을 선물하고 싶어 다시 한번 ‘9900원의 행복, 800인의 도시락 천사’ 캠페인을 여러분께 제안한다”고 말했다.

재단은 후원금을 입금한 뒤 재단 홈페이지(www.lifeshare.co.kr)에 성명과 연락처를 남기면 차후 기부금영수증을 발행해 줄 예정이다. 후원계좌:농협 301-0110-9722-61(예금주:생명나눔재단) 후원문의 ☏ 335-9955 조윤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