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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재단, '2012 홀로 서는 엄마학교' 개교

  • 연합뉴스
  •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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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재단, '2012 홀로 서는 엄마학교' 개교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장애아동 부모교육 프로그램인 '2012 홀로 서는 엄마학교'가 14일 오후 경남 김해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교했다.

생명나눔재단이 주최하고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이 학교는 2007년부터 매년 열린다.

오는 12월 15일까지 계속된다.

올해 학교의 프로그램은 음악활동을 이용한 장애아동 부모 및 가족의 여가생활 지원을 주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오카리나를 위주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이뤄진다.

심화반은 오후 6시부터 7시30분까지, 기초반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나눠 진행한다.

교육생들의 오카리나 연주회는 12월 15일 열린다.

장애아동의 양육과 교육을 책임진 부모와 그 가족은 경제·시간 여유가 없어 양육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생명나눔재단 측은 양육자의 스트레스는 장애자녀 뿐 아니라 가족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 가족기능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 문의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055-314-7113~5)

choi21@yna.co.kr